에릭♥나혜미, 결혼 9년 만에… 돌연 전해진 소식
||2026.10.01
||2026.10.01
신화 출신 배우 에릭과 배우 나혜미 부부의 근황이 누리꾼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1일 나혜미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보물 1호, 보물 2호. 중장비 러버들 아둘맘이란”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릭, 나혜미의 두 아들이 중장비 체험에 나선 모습이 담겼다.
에릭, 나혜미의 두 아들은 나란히 굴착기에 올라 즐거운 시간을 보냈으며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서로에게 뽀뽀하며 남다른 우애를 자랑하기도 했다. 이에 나혜미는 “엄마 녹아”라며 아들들을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
오랜만에 에릭, 나혜미 가족의 소식이 전해지자 누리꾼들은 “가족 다같이 있는 모습도 보고 싶다”, “에릭이랑 나혜미 둘 다 활동 안해서 아쉬워”, “저 얼굴들을 집에만 두다니”, “아들들 얼마나 잘생겼을까”, “에릭님도 좀 보여줘요ㅠㅠ”, “유튜브 안하시나 이 가족은”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에릭, 나혜미는 지난 2017년 12살의 나이 차를 극복하고 5년간의 열애 끝에 결혼했으며 슬하에 두 아들을 두고 있다.
에릭은 지난 1998년 신화 리더로 데뷔해 현재까지도 팀을 유지하고 있으며 2003년 본격적으로 연기 활동을 시작했다.
이후 드라마 ‘불새’, ‘신입사원’, ‘늑대’, ‘무적의 낙하산 요원’, ‘케세라세라’, ‘최강칠우’, ‘스파이 명월’, ‘연애의 발견’, ‘또! 오해영’, ‘유별나! 문셰프’, ‘나를 사랑한 스파이’ 등 주연급 배우로 자리매김했다.
하지만 지난 2020년 ‘나를 사랑한 스파이’ 이후 배우 활동을 중단하다시피해 팬들의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나혜미는 지난 2001년 영화 ‘수취인불명’으로 데뷔해 드라마 ‘오버 더 레인보우’, ‘거침없이 하이킥’, ‘사랑은 노래를 타고’, ‘엽기적인 그녀’, ‘하나뿐인 내편’, ‘여름아 부탁해’, ‘누가 뭐래도’ 등으로 필모그래피를 쌓았다. 둘째 출산 이후에는 활동을 멈춰 팬들의 기다림이 길어지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