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톰 크루즈 1일 오후 서울 여의도동 콘래드 서울 호텔에서 새 영화 ‘디거’의 내한 기자회견이 진행됐다. ‘디거’(감독 알레한드로 G. 이냐리투, 배급 워너브러더스코리아)는 꼰대 괴짜 재벌 디거 록웰(톰 크루즈)의 그린란드 빙하 시추 시설에서 발생한 작은 균열이 전 세계를 뒤흔들 역대급 대재앙이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 ‘디거’의 국내 개봉은 오는 3일(토). 배우 톰 크루즈가 손하트 포즈를 취하고 있다.[종합] 톰 크루즈 자신한 '디거'…"이냐리투는 거장, 스필버그와 같은 급"[현장] ‘디거’ 톰 크루즈 “출연한 이유? 시대초월한 인간의 본성”[사진] 톰 크루즈, '13번째 한국 왔어요'[사진] 박경림, '디거처럼 입었어요'[사진] 채수빈, '깜짝 놀란 로코 여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