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 극복’ 서정희, 60대에 얼굴 좋아진 이유 있었네…솔직한 시술 후기 고백
||2026.10.01
||2026.10.01
서정희가 시술 후기를 전했다.

지난달 30일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얼굴이 좋아졌다는 말을 참 많이 듣는다"라며 "'뭐 했어요?' 질문을 받을 때마다 조금 웃게 된다. 사실 많이 하지는 않았는데, 생각보다 변화가 컸다. 얼굴은 구조가 먼저라는 생각에서 시작했다"라며 시술을 받았다고 솔직히 밝혔다.
그는 자신이 받은 시술에 대해 공개하며 "보이는 곳만 바꾸는 것이 아니라 왜 그렇게 보이는지를 얼굴의 구조부터 바라보는 것. 내 얼굴을 다른 얼굴로 만드는 것이 아니라 내 얼굴의 구조를 다시 정돈해 원래의 나를 조금 더 좋아 보이게 하는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정희는 "사진을 찍고, 영상을 찍을 때 전에는 그냥 지나쳤던 작은 차이가 이제는 보인다. 얼굴선이 달라지고 표정이 한결 편안해 보인다"라며 "무엇보다 카메라 앞에서 나 자신을 좀 더 당당하게 바라보게 된 것이 좋았다. 많이 바꾸지 않았는데 이렇게 만족스러울 수 있다는 게 신기하고, 요즘은 꽤 행복하다"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한편, 유방암 수술 후 회복하고 있는 서정희는 6살 연하의 건축가와 열애 중인 사실을 알리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