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유리, 또 ‘대출’ 받았다…
||2026.10.01
||2026.10.01
가수 겸 배우 유리의 근황이 공개된다. 오는 2일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연출 허항, 강지희, 김진경, 문기영, 정지운, 김규리)에서는 육지 활동을 마친 유리가 제주 집으로 컴백한 일상이 전파를 탄다. 그는 제주 먹거리가 가득한 오일장에서 제주도민들의 뜨거운 환대를 받으며 ‘제주 마켓 프린세스’의 탄생을 예고해 기대가 쏠리고 있다.
최근 6세대 걸그룹 ‘효리수’의 멤버로 육지의 무대에 데뷔한 유리는 짧고 굵게 육지 활동을 마치고 제주 집으로 돌아와 여유로운 일상을 즐긴다. 유리는 앞서 대출했던 책을 반납하고 새로운 책을 대출하기 위해 도서관을 방문한다. 유리는 자신의 독서 취향은 ‘이것’이라며 신중하게 책을 고르는데 마침내 고른 책은 무엇일지 관심이 모인다.
이어 유리는 오토바이를 타고 최애 시장인 ‘세화민속오일장’으로 출격한다. 제주 먹거리가 가득한 오일장에서 저녁거리와 옷 쇼핑에 나서 눈길을 끈다. 유리가 시장에 들어서자 그를 발견한 제주도민들의 사진 요청과 뜨거운 관심이 쏟아지며 ‘제주 마켓 프린세스’의 탄생을 예고한다. 또한 유리는 지난 방송에서 화제를 모은 단골 빵집에 이어 단골 분식집도 공개할 예정이다.
그런가 하면 유리가 제주의 민속 복식인 ‘갈옷’을 사는 모습도 포착된다. 다양한 색깔의 ‘갈옷’ 앞에서 고민하던 유리는 사장님의 안내를 받아 탈의실로 향하는데 예상치 못한 탈의실 모습에 크게 당황한다. 유리는 “괜찮은 거야?”라며 웃음을 터뜨리는데 과연 어떤 상황일지 본 방송에 대한 궁금증이 쏠리고 있다.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다. 육지 활동을 완료하고 제주로 컴백한 유리의 모습은 오는 2일 밤 11시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유리는 소녀시대 멤버로 활동하며 가요계에 큰 발자취를 남겼다. 소녀시대는 2007년 데뷔곡 ‘다시 만난 세계’를 시작으로 ‘Gee’, ‘소원을 말해봐’, ‘Oh!’, ‘The Boys’, ‘I Got a Boy’, ‘Lion Heart’ 등 수많은 히트곡을 내며 ‘국민 걸그룹’으로 자리매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