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생활 논란’ 황정민, 추가 소식… 목소리 떴다
||2026.10.01
||2026.10.01
사생활 논란으로 도마 위에 올랐던 배우 황정민의 소식이 전해졌다. 황정민은 몬스터 판타지 어드벤처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에서 첫 더빙에 도전했다. 작품은 성 안의 광기 어린 천재 박사가 만들어낸 첫 번째 몬스터 ‘실밥머리’가 위험에 처한 몬스터 친구들과 성을 지키기 위해 세상 밖으로 나서며 펼쳐지는 유쾌하고 감동적인 모험을 그린다.
순수하게 사랑받고 싶어 하는 주인공 ‘실밥머리’에게 화려한 무대와 명성을 약속하며 다가오는 ‘서커스 단장’은 대중의 인정과 성공을 좇게 만드는 인물이다. ‘실밥머리’가 타인의 시선과 인정에 흔들리는 과정은 현실에서 끊임없이 타인의 평가와 성공을 의식하며 살아가는 어른들의 모습과도 맞닿아 있다.
역대급 더빙 출연진도 눈길을 끈다. 능청스러운 매력의 사기꾼 서커스 단장 ‘풀버트’ 역의 황정민, 작지만 용감한 영웅 ‘실밥머리’ 역의 추영우, 몬스터들의 진정한 친구 ‘아라벨라’ 역의 박수영이 첫 애니메이션 더빙에 도전해 환상적인 보이스 앙상블을 완성했다. 여기에 개성 넘치는 조연 출연진까지 합류해 작품에 풍성한 재미를 더한다. UX1의 기섭, 여훈민, 케빈은 각각 ‘불꽃’, ‘개구리’, ‘상어’ 몬스터 역으로 참여해 완전체 더빙에 도전했다.
이어 ‘호레이쇼’ 역의 신인 배우 박시형, 천재 발명가이자 비밀의 성의 주인 ‘박사님’ 역의 가수 신승태, ‘셀리’ 역의 배우 전소전, 실밥머리의 친구 ‘왕눈이’ 역의 배우 조재윤이 합류해 각 캐릭터에 생생한 개성을 더했다. 또한 배우 황무영과 유튜버 겸 크리에이터 말왕이 에너제틱한 쌍둥이 ‘타즈’와 ‘테즈’ 역을 맡아 개성 강한 몬스터들이 선보일 유쾌한 케미스트리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은 개성 넘치는 몬스터 캐릭터들과 신나는 모험을 통해 어린이 관객에게 즐거움을 선사하는 한편 겉모습이나 타인의 평가가 아닌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바라보는 메시지를 전한다. 자신의 정체성과 진정한 행복을 찾아가는 이야기는 아이들에게는 따뜻한 감동과 위로를, 어른들에게는 자신의 삶과 관계를 돌아보게 하는 여운을 선사한다.
한편 올 가을 온 가족에게 웃음과 따뜻한 위로를 선사할 판타지 어드벤처 ‘스티치 헤드: 비밀의 성 꼬마괴물’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