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현정, 뼈말라 자태는 여전하지만 밝아진 얼굴 "샴페인과 복숭아는 옳다며"
||2026.10.01
||2026.10.01
고현정의 근황이 포착됐다.

지난달 30일 고현정은 자신의 인스탁스램에 "닐리로탄 안녕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일상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고현정은 한결 밝아진 듯한 얼굴과 분위기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붕어빵, 샴페인 등을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며 "샴페인과 복숭아는 옳다며..", "이 맛은 무엇?", "붕어빵은 언제나 (엄지 척)"의 문구를 함께 남겼다.
브랜드 착장을 입은 모습에서는 고현정의 가녀린 몸매가 고스란히 드러나기도 했다. 고현정은 다채로운 의상을 자신만의 아우라로 소화하며 시크한 분위기를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고현정은 변영주 감독의 신작 '당신의 과녁'에 캐스팅됐다고 알려졌다. '당신의 과녁'은 17년간 살인범이라는 누명을 쓰고 감옥에 갇혔다가 풀려난 한 인물이 진실을 쫓으며 복수를 펼치는 과정을 그린 복수 스릴러 영화로 고현정은 배우 박정민과 함께 호흡을 예고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