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린, 韓 떠난다… 중대 결정
||2026.10.01
||2026.10.01
가수 효린(HyoLyn)이 프랑스 파리로 떠난다. 효린은 오는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 15시청 광장에서 열리는 ‘KOREAN EXPO 2026’ 특설 무대에 한국 대표 아티스트로 출격한다. 효린은 이번 무대에서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해 제작된 글로벌 음악 캠페인 ‘ONE SONG ONE PEACE’의 특별 음원을 최초 공개한다.
효린이 참여한 글로벌 음악 캠페인 ‘ONE SONG, ONE PEACE’는 한국과 프랑스의 수교 140주년을 맞아 양국의 오랜 우정과 연대를 되새기고 음악을 통해 전 세계에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기 위해 기획된 글로벌 문화외교 캠페인이다.
뜻깊은 프로젝트에 합류한 효린은 음악으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한다. 이번 음원은 특별 디지털 앨범으로 정식 발매되며 발생하는 수익금은 전액 기부될 예정이다. 긍정적인 메시지에 나눔의 가치까지 더해지며 프로젝트의 의미가 한층 깊어졌다.
효린은 이번 파리 무대에서 특별 음원의 라이브 무대를 처음 공개한다. 독보적인 보컬과 퍼포먼스로 국내외 무대를 누벼온 효린이 한국과 프랑스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의미 있는 자리에서 어떤 무대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할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효린은 “한·프 수교 140주년을 기념하는 뜻깊은 프로젝트에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다”라며 “음악이 가진 힘으로 평화와 화합의 메시지를 전하고 양국이 음악으로 하나 되는 특별한 순간을 만들 수 있도록 하겠다”라고 행사 참여 소감을 밝혔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효린 라이브는 진짜 믿고 듣는다”, “수교 140주년 무대에 효린이라니 찰떡 섭외”, “수익금 전액 기부라니 의미까지 완벽하다”, “파리에서 울려 퍼질 목소리 상상만 해도 소름”, “라이브 최초 공개라 더 기대된다”, “음원 나오면 바로 스트리밍하겠다”, “무대 영상 꼭 풀어주세요”, “응원합니다”, “너무 반가운 소식”, “뿌듯하네요. 응원할게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