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태웅♥’ 윤혜진, "말랐어요" 품평 당했어도 자기관리…10월에도 "해야지 뭐"
||2026.10.02
||2026.10.02
윤혜진이 여전한 자기관리 근황을 전했다.

1일 윤혜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0월이야!"라며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그는 "골반은 아프지만 근력하고 하니 또 괜찮다"라며 거울을 활용해 찍은 눈바디 사진을 게재했다. 특히 윤혜진은 발레리나 출신 다운 가녀린 몸선을 자랑해 감탄을 자아냈다.
이어 윤혜진은 스트레칭을 하는 영상을 공개하며 "근력만 한 시간 내리하고 바는 살짝만!"이라며 "힙 운동을 하고 허리 디스크 쪽 풀었더니 골반이 덜 아파서 신기..."라며 만족감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윤혜진은 최근 벌어진 한 네티즌과의 설전에 대해 전혀 신경쓰지 않는 듯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윤혜진이 업로드한 비키니 사진에 한 네티즌은 "너무 말랐어요"라고 댓글을 남겼고, 이에 윤혜진은 "네 전 말랐어요 그게 왜요?"라며 "그런데 사람 몸 가지고 뚱뚱하거나 말랐거나 품평하는 거는 굳이 안 해도 될 것 같아요. 각자 본인 몸 건강하게 잘 챙기시게요"라고 답변한 바 있다.
한편, 윤혜진은 배우 엄태웅과 결혼해 슬하에 딸 지온 양을 두고 있으며, 현재 유튜브 채널 '윤혜진의 What see TV'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