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2세’ 솔비, 난자 얼렸다더니…"내년엔 둘이 되고, 후년엔 셋이 되어 맞이하길"
||2026.10.02
||2026.10.02
솔비가 해변에서 자신의 42번째 생일을 축하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1일 솔비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올해 생일은 이렇게 보내고, 내년엔 둘이 되고, 후년엔 셋이 되어 맞이하길 소망하며"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솔비는 해 질 무렵 바닷가를 배경으로 분홍색 생일 고깔모자를 쓴 채 미소 짓고 있다. 가느다란 어깨끈의 블랙 의상으로 우아한 분위기를 더했으며,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머리와 장난스러운 표정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앞서 솔비는 KBS2 '옥탑방의 문제아들'에 출연했을 당시 "난자 냉동을 한 지 3년이 지났고, 유효기간이 2년 남았다. 5년이면 폐기해야해서 진지하게 결혼을 생각하고 있다"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최근 18kg 체중 감량을 고백한 솔비는 예능 프로그램과 유튜브 채널 '시방솔비'로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