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예빈, 안되면 "좀 벗지 뭐" 생각했다더니…"내가 만든 옷" 화보 속 남다른 섹시美
||2026.10.02
||2026.10.02
강예빈이 화보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일 강예빈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만든 옷 입고 찍은 화보. 가을 느낌 물씬. 기대해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으며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데님 셔츠에 청바지를 매치한 ‘청청 패션’으로 캐주얼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셔츠 단추를 풀어 블랙 레이스 이너를 살짝 드러냈으며, 길게 풀어 내린 생머리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블랙 의상에 광택 있는 롱부츠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붉은 의자에 앉아 다리를 꼰 포즈로 각선미가 부각되기도 했다.
지난 7월 유튜브채널 '노빠꾸 탁재훈'에 출연한 강예빈은 과거를 후회하며 "내 신체적인 조건, 인기만 믿고 산 거다. '그냥 인기 없으면 좀 벗지' 이런 말도 안되는 생각을 했다. 그동안 아무것도 쌓아놓은 게 없다"라고 현재의 생각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강예빈은 드라마 '막돼먹은 영애씨', '왕가네 식구들' 등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