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정수 딸’ 유채원, 복부에 빨간 타투? 납작배 자랑하는 남다른 스타일링
||2026.10.02
||2026.10.02
모델 유채원이 남다른 스타일링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1일 유채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다른 언급없이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채원은 코럴 핑크색 크롭 니트에 베이지색 팬츠를 매치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유채원은 한 손으로 머리를 쓸어 올리고 한쪽 다리를 접어 올린 포즈가 자유로운 분위기를 더했다. 자연스러운 웨이브 헤어와 상의 아래로 드러난 허리의 붉은색 꽃 모양 타투 장식도 눈길을 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선명한 핑크색 스웨트셔츠에 크림색 팬츠를 입고 색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가느다란 프레임의 안경과 벨트, 블랙 슈즈를 더해 캐주얼한 룩에 포인트를 줬다. 베이지 면바지의 남다른 스타일링에 시선이 쏠리는 것.
한편, 변정수의 딸 유채원은 1998년생으로, 프리랜서 모델로 활동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