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종원♥소유진, 잠잠하더니… “다 부수는 中”

논현일보|차은별 에디터|2026.10.02

백종원♥소유진 근황
제주로 떠나
심진화가 전한 소식

출처:소유진 인스타그램

백종원, 소유진 부부의 근황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최근 소유진은 본인 인스타그램에 “제주”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자녀들과 함께 제주에서 여유롭고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는 모습이다.

소유진은 자녀들과 옷을 맞춰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소유진의 미모를 꼭 닮은 자녀들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출처:소유진 인스타그램

소유진이 전한 근황에 누리꾼들은 “진짜 보기 좋다”, “소유진 왜 안 늙음”, “애들도 애들인데 언니가 너무 예뻐요”, “백종원은 어디에?”, “남편도 같이 갔나”, “즐거운 여행이길”, “나도 제주가고 싶다!”, “이 가족은 너무 부러울 따름”, “가족끼리 제주도… 부럽습니다” 등 반응을 전했다.

소유진의 근황은 절친한 사이인 심진화를 통해서 전해지기도 했다. 1일 심진화는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 출연해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출처:소유진 인스타그램

최근 유행하는 제품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던 중 ‘왁뿌볼’에 대한 사연이 나왔다. 한 청취자는 “딸이 ‘왁뿌볼’에 빠져 있다. 계속 가지고 놀 수 있는 것도 아니고 한 번 눌러서 만지작거리면 끝이다. 5천 원, 만 원 쓰는 게 아까운 저는 너무 옛날 사람이냐”라고 고민을 토로했다.

이에 심진화는 “한 번이면 끝나서 일회성이라 아깝긴 하다”라며 “요즘에는 이게 비싸니까 아예 집에서 왁뿌볼을 만드는 엄마들이 있다. 여러 개 만들어서 만드는 재미도 느끼고 부술 때 쾌감도 느낀다더라”라고 전했다. 그러면서 “소유진 씨가 집에서 맨날 왁뿌볼을 만들더라. 딸들이랑 맨날 만들어서 부수고 있다”라고 전해 누리꾼들의 궁금증을 자아냈다.

출처:소유진 인스타그램

제주도 여행뿐 아니라 평소에도 자녀들과 많은 시간을 보내는 듯한 소유진의 모습에 많은 이들의 부러움이 이어지고 있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15살 연상의 요리연구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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