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간 비키니 다음날 이 얼굴이라니”.. 4년차 글로벌 아이돌이 공개한 ‘생눈’ 반전
||2026.10.02
||2026.10.02
비키니였다. 바로 다음 날은 완전히 다른 얼굴이었다.
에스파 카리나가 하루 사이 보여준 두 가지 모습에 해외 팬들까지 반응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카리나는 지난달 29일 바하마에서 빨간 비키니로 물놀이를 즐긴 바로 다음 날 뉴욕에서는 서클렌즈도, 짙은 무대 메이크업도 없는 '생눈'을 공개했다.
▶ 핵심 요약
✔ 9월 29일, 바하마 해변서 빨간 도트 비키니 공개
✔ 9월 30일,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재즈바서 '생눈' 셀카 공개
✔ 평소 착용하던 컬러·서클렌즈 없이 자연스러운 눈동자 노출
✔ 출처: 카리나 개인 인스타그램(@katarinabluu), 스포츠서울 보도
바하마에서는 빨간 비키니, 하루 뒤엔 완전히 다른 분위기
카리나는 지난달 29일 바하마 해변에서 빨간색 도트 비키니 차림으로 물놀이를 즐기는 사진을 여러 장 올렸다. 아기 돼지를 품에 안거나 스노클링을 즐긴 모습, 물안경 자국이 선명하게 남은 얼굴까지 가감 없이 공개했다.
서클렌즈 벗자 드러난 리얼 눈매
그런데 딱 하루 뒤, 완전히 다른 얼굴이 올라왔다. 장소는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평소 무대에서 쓰던 컬러·서클렌즈 없이 자연스러운 눈동자를 그대로 드러낸 것이다. 짙은 무대 메이크업도 걷어낸 상태였다.
미술관 다음엔 재즈바, "저도 어른이니까요"
카리나는 이날 "저도 어른이니까요"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전시관과 재즈바를 찾은 사진도 함께 올렸다. 모네, 드가 작품을 언급하며 감상평을 남기기도 해 평소 SNS와는 결이 다른 차분한 분위기였다는 반응이 나왔다.
타코 먹방까지, 무대 밖 '내추럴 모드' 풀가동
같은 날 올라온 다른 사진에서는 길거리 타코를 베어 무는 모습까지 포착됐다. 앞머리를 자연스럽게 내리고 머리도 편하게 묶은 채였다. 식당에서 장난스러운 포즈를 취하는 등 무대 밖 일상이 그대로 담겼다.
하루 전 바하마 사진과 비교하면 더 낯설다
같은 사람이 맞나 싶을 정도로, 바하마에서의 화려한 휴양지 비주얼과 뉴욕에서의 내추럴한 분위기가 뚜렷하게 갈렸다. 해당 사진들은 공개 직후 여러 커뮤니티와 해외 팬 계정으로 빠르게 퍼졌다.
▶ 자주 묻는 질문
Q. '생눈' 사진은 어디서 촬영됐나요?
A. 뉴욕 메트로폴리탄 미술관과 인근 재즈바에서 촬영된 사진으로, 카리나 개인 인스타그램(@katarinabluu)에 9월 30일 게재됐다.
Q. 빨간 비키니 사진은 언제 공개됐나요?
A. 하루 전인 9월 29일, 바하마 해변 휴가 사진과 함께 공개됐다. (출처: 카리나 인스타그램, 스포츠서울)
Q. 실제로 서클렌즈를 뺀 게 맞나요?
A. 보도와 사진상으로 평소 착용하던 컬러·서클렌즈 없이 자연스러운 눈동자가 확인됐다. 본인이 직접 "서클렌즈를 뺐다"고 언급한 것은 아니며, 사진으로 확인된 변화라는 점은 참고할 부분이다.
무대 위 강렬한 이미지와 하루 사이로 갈린 '생얼' 반전의 간극이 꽤 크다는 반응이 많다. 여러분은 어느 쪽 모습이 더 매력적으로 느껴지시나요?
출처: 스포츠서울(배우근 기자), 카리나 개인 인스타그램(@katarinabluu). 작성일 기준 2026년 10월 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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