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정유미, 새 가족 생겼다… 업계 ‘축하 물결’
||2026.10.02
||2026.10.02
배우 김민서가 정유미와 한솥밥을 먹게 됐다. 2일 눈컴퍼니 측은 “무한한 재능과 가능성을 가진 배우 김민서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라며 “여러 작품을 통해 차근차근 자신만의 색깔을 쌓아온 김민서가 앞으로 다방면에서 자신의 기량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예정이다”라고 밝혔다.
김민서는 지난 2017년 영화 ‘이상한 나라의 슬애’로 데뷔해 영화 ‘메기’, ‘새해전야’, ‘외계+인’을 비롯해 tvN ‘슬기로운 의사생활’, ‘갯마을 차차차’, KBS 2TV ‘신사와 아가씨’, ‘미남당’, 넷플릭스 ‘마스크걸’, ‘도적: 칼의 소리’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꾸준히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특히 SBS ‘소방서 옆 경찰서’를 통해 2022 SBS 연기대상 여자 청소년 연기상을 수상하며 안정적인 연기력과 배우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
연기뿐만 아니라 유튜브 콘텐츠에서도 반전 매력을 뽐냈다. 그는 채널 ‘ODG’ 아이유 편에서 팬이라는 사실을 숨긴 채 침착하게 대화를 이어가는 모습으로 시선을 끌었다. 김민서는 특유의 순수하고 사랑스러운 면모로 대중의 시선을 사로잡은데 이어 최근에는 KBS 2TV ‘사랑이 온다’에서 한규림(안희연 분)의 동생 한규민 역을 맡아 개성 넘치는 연기로 극에 활력을 더하고 있다.
이처럼 어린 나이에도 장르와 캐릭터를 가리지 않고 다양한 작품에서 연기 경험을 쌓아온 김민서는 눈컴퍼니에 새롭게 합류하며 또 한 번 활동 영역을 넓히게 됐다. 새로운 소속사와 함께 김민서가 앞으로 어떤 작품과 캐릭터로 대중을 만날지 관심이 모인다.
누리꾼들은 김민서의 눈컴퍼니 합류 소식에 “좋은 배우들 많은 회사에 들어갔네”, “김민서 앞으로 더 자주 볼 수 있겠다”, “작품마다 분위기가 달라서 신기한 배우”, “어릴 때부터 연기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앞으로가 더 기대된다”, “눈컴퍼니 배우 라인업에 김민서까지 합류하니 더 탄탄해진 느낌”, “연기 스펙트럼 넓어서 어떤 작품을 선택할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민서가 합류한 눈컴퍼니에는 정유미를 비롯해 강길우, 권다함, 김민하, 김보라, 김소혜, 김슬기, 김정우, 김주령, 노재원, 박소진, 박정연, 성유빈, 심수빈, 오승훈, 우지현, 원진아, 윤경호, 윤병희, 이민지, 이상희, 이석형, 이은샘, 임세미, 장선, 전배수, 조한철 등이 소속돼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