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상 카리나’ 김민지, 트랙 위에서 제일 멋져…도드라진 복근에 '깜짝'
||2026.10.02
||2026.10.02
'육상 카리나'라고 불리는 김민지 선수가 근황을 전했다.

2일 김민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말 이상했던 9월"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민지는 푸른 육상 트랙을 배경으로 머리를 묶어 올리는 모습이다. 베이지 톤의 스포츠 브라에 밝은색 상의를 허리에 묶어 스포티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햇살 아래 드러난 탄탄한 팔과 복부 라인, 옆을 바라보는 또렷한 눈빛이 건강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그레이 크롭톱에 데님 팬츠를 매치한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김민지는 트랙 위의 모습과는 또 다른 청순한 매력으로 눈길을 끈다.
한편, 육상선수 김민지는 에스파 카리나 닮은 꼴로 알려지며 '육상 카리나'라는 별명을 얻었다. 이후 '골 때리는 그녀들', '생존왕' 등에 출연한 그는 넷플릭스 연애 리얼리티 '솔로지옥5'와 채널A '야구여왕'에 출연해 예능감을 자랑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