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w’s over" 디올 패션쇼 마친 장원영, 에펠탑 배경의 과감한 드레스 패션
||2026.10.03
||2026.10.03
그룹 아이브(IVE) 장원영이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디올 패션쇼 일정을 마무리한 후, 화려함이 돋보이는 애프터파티 룩을 공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답니다.
평소 보여주었던 청순하고 정갈한 분위기에서 벗어나 과감한 블랙 미니드레스를 착용해 반전 '파티걸' 아우라를 가득 드러냈더라고요.
에펠탑 야경과 어우러진 반짝이는 블랙 미니드레스 연출이에요
"Show’s over. In my party girl era."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장원영은 빛을 받으면 입체적으로 반짝이는 블랙 미니드레스를 입고 있었답니다.
화려한 드롭 형태의 주얼리와 매끈한 하이힐을 매치해 한층 글래머러스하면서도 매혹적인 분위기를 살려냈죠.
창밖으로 창창하게 빛나는 파리의 에펠탑 야경과 어우러지며... 마치 한 편의 영화 화보 같은 독보적인 비주얼을 만들어내더라고요!
호텔 복도에서 보여준 자유분방하고 힙한 포즈가 눈길을 끌었답니다
호텔 복도를 거닐며 벽을 짚거나 한쪽 다리를 들어 올리는 과감하고 위트 있는 자세를 선보이기도 했어요. 패션쇼 본행사장에서 보여준 정돈된 드레스 룩과는 사뭇 다르게, 자유롭고 경쾌한 파티 본연의 에너지를 가감 없이 보여주었죠. 평소의 정갈한 스타일과 대비되는 힙한 셀카 포즈가 진짜 반전 매력 그 자체더라고요?!
디올 패션쇼 현장 속 첫 공식 앰버서더 행보였어요
이번 스타일링은 파리 튈르리 정원에서 열린 디올 2027 봄·여름(S/S) 컬렉션 참석 이후 이어진 애프터파티 일정이었답니다. 디올 앰버서더로서 공식 참석한 첫 패션쇼 무대인 만큼 글로벌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었더라고요.
쇼 현장에서는 또 다른 디올 앰버서더인 블랙핑크 지수와 만나 반갑게 인사를 나누는 투샷이 공개되며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기도 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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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 |
세부 디테일 |
패션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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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인 드레스 |
반짝이는 글리터 소재의 블랙 미니드레스 |
화려하고 과감한 '파티걸' 반전 매력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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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치 액세서리 |
글래머러스한 주얼리 & 럭셔리 하이힐 |
에펠탑 야경과 어우러지는 럭셔리 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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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분위기 |
호텔 복도 및 야경 배경의 힙한 연출 |
기존의 청순함 탈피, 쿨하고 매혹적인 아우라 |
그동안 보여준 발랄한 감성과는 또 다른 과감한 블랙 미니드레스 착장을 본인만의 비율과 포스로 매끈하게 소화해 낸 장원영이었답니다.
오는 10월 26일 새 미니앨범 'Looks Can Kill' 컴백을 앞두고 다채로운 매력을 전해준 이번 파리 애프터파티 룩, 독자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