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팍 시구·시타 나선 리센느 원이 & 제나, 크롭 삼성 유니폼으로 완성한 야구장 패션
||2026.10.03
||2026.10.03
그룹 리센느(RESCENE)의 원이와 제나가 대구 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삼성 라이온즈 홈경기에 시구·시타자로 참석해 감각적인 야구장 유니폼 코디를 선보였답니다.
화이트와 블루 컬러가 돋보이는 삼성 라이온즈 유니폼 상의를 짧은 크롭 길이로 연출해 깔끔하면서도 시원한 스포티 룩을 완성했더라고요.
크롭 라인의 삼성 유니폼과 긴 생머리로 연출한 스포티 룩이에요
마운드와 타석에 각각 오른 제나와 원이는 시그니처 컬러인 블루와 화이트 조합의 유니폼을 입고 나타났답니다. 허리선이 살짝 드러나는 가벼운 크롭 핏 상의에 정갈한 팬츠를 매치해 과하지 않은 스포티함을 가득 나타냈죠.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생머리와 화사한 메이크업이 어우러져 무대 위와는 또 다른 청량한 야구장 패션을 완성해 주더라고요...! (유니폼 밑단을 가볍게 연출해 상체 비율을 살린 디테일이 스포티한 핏을 더 살려준 느낌이었죠?!)
2년 전 라팍 방문부터 재입성까지 이어진 특별한 순간이었답니다
이번 라팍 방문은 리센느에게 두 번째 삼성 홈경기 시구 일정으로 더욱 특별하게 다가왔더라고요. 멤버 원이는 지난 2024년 축하공연과 함께 홀로 시구자로 마운드에 올라 인상을 남겼던 경험이 있었답니다.
최근 온라인에서 과거 시구 장면이 다시금 소환되었던 만큼, 2년 만에 제나와 함께 나란히 시구와 시타자로 마운드에 선 모습이 한층 뜻깊게 느껴졌죠.
멤버가 함께 완성한 마운드 위 청량한 분위기가 인상적이었더라고요
신인 시절 첫 시구 순간을 지나 이제는 제나와 나란히 서서 삼성의 승리를 기원하는 시구와 시타를 멋지게 마쳤답니다. 마운드 위에서 보여준 당당한 포즈와 시원시원한 핏이 현장 분위기와 찰떡같이 어우러졌죠.
스포티한 유니폼 착장을 자신들만의 경쾌한 에너지로 매끈하게 소화해 낸 셈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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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일링 |
세부 디테일 |
패션 포인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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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니폼 상의 |
삼성 라이온즈 크롭 연출 유니폼 |
허리선이 살짝 드러나는 스포티한 크롭 핏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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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 & 이너 |
내추럴 긴 생머리 & 캐주얼 팬츠 매치 |
청량하고 깨끗한 야구장 패션 무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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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스타일 |
화이트 & 블루 컬러 조합의 시구·시타 착장 |
과하지 않고 감각적인 직관 스포츠 룩 |
2년 전 나섰던 라팍 마운드에 멤버와 함께 돌아와 한층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준 리센느 원이와 제나의 시구·시타 착장 소식이었답니다.
스포티하면서도 감각적인 핏을 보여준 이번 유니폼 스타일링, 독자 여러분은 어떻게 보셨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