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훅.. "그냥 해외 일정"이라더니, 안유진 니트룩 뒤에 숨어있던 명품 브랜드 정체
||2026.10.03
||2026.10.03
공항 패션인데, 알고 보니 패션쇼 비하인드였다.
그냥 흔한 "해외 일정"이라고 넘기기엔 너무 화려했다.
결론부터 말하면, 아이브 안유진이 10월 3일 인천공항에서 포착된 니트+미니스커트 룩은 라코스테(LACOSTE) 2027 S/S 파리패션위크 쇼 참석을 위한 의상이었다.
▶ 핵심 요약
✔ 10월 3일 오전, 안유진 인천공항 출국
✔ 행선지는 프랑스 파리, 목적은 라코스테 27SS 패션위크 쇼
✔ 니트+미니스커트 조합, 공항에서도 포즈타임 화제
✔ 안유진은 작년에도 같은 브랜드 패션쇼 참석 이력 있음
국내 기사는 다들 "해외 일정"이라고만 썼다
안유진의 이날 출국 소식을 처음 전한 매체 중 상당수는 "해외 일정에 참석하기 위해"라고만 짧게 적었다.
어디로, 왜 가는지는 빠져 있었던 셈이다.
하지만 스포츠조선과 디스패치는 달랐다. 두 매체 모두 "라코스테 27SS 파리 패션위크 참석"이라고 구체적으로 명시했다.
즉 이번 출국은 단순 스케줄이 아니라, 글로벌 브랜드 패션쇼에 초청받은 공식 일정이었다.
니트 속에 숨어있던 로고, 정체는 라코스테
안유진은 이날 니트 상의에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캐주얼해 보이지만 자세히 보면 라코스테 특유의 악어 로고가 드러난다.
패션 매체 패션엔은 이를 두고 "만화를 뚫고 나온 듯한 상큼 발랄 여고생 미모"라고 표현했다. 프레피룩 특유의 단정함과 안유진의 분위기가 잘 맞아떨어졌다는 평이다.
공항에서도 포즈 장인, 반응이 심상치 않다
디스패치는 현장 포착 사진과 함께 "비율이 다했다", "예뻐도 너무 예뻐", "설렘지수 100%인 형의 출국"이라는 반응을 전했다.
브이 사인부터 하트 포즈까지, 짧은 출국 시간 동안에도 다양한 컷이 쏟아졌다.
이 니트, 어디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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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목 |
확인 내용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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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랜드 |
라코스테(LACOSTE) 확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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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목 |
니트 상의 + 미니스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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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확 품번·가격 |
미확인(공식 발표 없음) |
안유진의 라코스테 인연, 이번이 처음 아니다
안유진이 라코스테 패션쇼에 참석한 건 이번이 처음이 아니다. 패션 매체 보도에 따르면 지난 3월에도 라코스테 FW25 패션쇼 참석을 위해 같은 코스로 출국한 바 있다.
즉 안유진과 라코스테의 인연은 시즌을 거듭하며 이어지고 있는 셈이다.
▶ 자주 묻는 질문
Q. 이번 파리 출국 목적은?
A. 라코스테 2027 S/S 파리패션위크 쇼 참석이다.
Q. 니트와 스커트 브랜드는 확인됐나?
A. 브랜드는 라코스테로 확인됐지만 구체적 품번·가격은 미확인이다.
Q. 안유진이 라코스테와 인연이 있나?
A. 지난 3월 FW25 패션쇼에도 참석한 바 있어, 이번이 처음은 아니다.
이쯤되면 공항패션이 아니라 그냥 브랜드 행사 포토월 수준 아닌가 싶다.
여러분은 이번 니트룩, 어떻게 보셨나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사진·내용 출처: OSEN, 스포츠조선, 디스패치(Dispatch), 패션엔(fashionn.com)
2026.10.03 작성일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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