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노시호, ‘상위 1%’ 도쿄 엄마 초호화 별장 공개…휴지통 가격만 130만원대
||2026.10.04
||2026.10.04
모델 야노시호가 도쿄에 300억원 상당의 저택을 보유한 것으로 알려진 지인의 일본 가루이자와 별장을 공개했다.
2일 유튜브 채널 '야노시호'에는 '일본 상류층이 모여사는 별장 대공개(ft.상위 1% 도쿄 엄마)'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야노시호는 일본의 대표적인 고급 휴양지인 가루이자와를 찾아 지인의 별장 내부를 소개했다.
해당 지인은 도쿄에 약 300억원 상당의 저택을 소유한 것으로 알려졌다. 별장 역시 넓은 공간과 숲을 바라볼 수 있는 구조로 꾸며져 있었다.
거실에는 바깥 풍경을 볼 수 있는 대형 창이 설치됐다. 양쪽 창을 모두 열면 집 안으로 바람이 통하도록 설계됐다.
계절에 따라 달라지는 주변 풍경도 특징이었다. 봄에는 신록을 볼 수 있고 가을에는 단풍이 펼쳐졌다. 겨울에는 설경을 감상할 수 있다고 소개됐다.
내부에 배치된 고가의 인테리어 소품도 눈길을 끌었다.
특히 명품 브랜드 보테가 베네타의 휴지통과 휴지 케이스가 공개됐다. 이 가운데 휴지통 가격은 약 130만원대로 알려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