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훅.. 캐주얼해 보이던 그 배우 공항룩, 가방+부츠 값만 34만원 넘었다
||2026.10.04
||2026.10.04
편해 보이는 재킷 하나, 반바지 하나였다.
그런데 자세히 보니 가방이랑 부츠가 심상치 않았다.
결론부터 말하면, 배우 김유정이 9월 30일 파리패션위크 출국길에 든 가방과 신은 부츠, 이 두 가지 가격만 합쳐서 34만원에 가까웠다. 둘 다 같은 브랜드, 찰스앤키스(CHARLES & KEITH)였다.
▶ 핵심 요약
✔ 배우 김유정, 9월 30일 파리패션위크 참석 위해 인천공항 출국
✔ 브라운 오버사이즈 레더 재킷 + 블랙 반바지로 편안한 가을 공항룩 연출
✔ 가방·부츠는 공식 앰배서더로 활동 중인 찰스앤키스 제품
✔ 토트백 16만9900원 + 부츠 16만9900원 = 합계 33만9800원
"편안해 보였는데, 걸친 건 다 이유가 있었다"
9월 30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김유정은 가을 느낌의 브라운 오버사이즈 레더 재킷에 블랙 반바지를 매치해 힘을 뺀 공항룩을 선보였다. 편안해 보이는 조합이었지만 포인트가 된 가방과 부츠는 모두 찰스앤키스 제품으로 확인됐다.
"가방 하나로 끝낸 포인트, 가격은 그냥 안 끝났다"
김유정이 든 가방은 찰스앤키스의 '라지 지네브라 토트백(Ginevra Tote Bag)'. 블랙 컬러에 트라페즈 실루엣이 특징으로, 다양한 스타일에 포인트를 더하는 데일리 토트백이다. 찰스앤키스 공식 온라인스토어 기준 가격은 16만9900원이다.
"부츠에 달린 솔방울 참, 그냥 장식이 아니었다"
신발은 '에이더 태슬-집 니하이 부츠(Aether Tassel-Zip Knee-High Boots)'. 다크 브라운 컬러에 롱 태슬과 투웨이 지퍼 디테일이 특징이며, 김유정은 여기에 솔방울 참을 더해 가을 분위기를 완성했다. 가격은 부츠도 동일하게 16만9900원이다.
"앰배서더이기에 가능했던 조합"
김유정은 2026년 찰스앤키스 공식 글로벌 앰배서더로 활동 중이다. 지난 8월에는 브랜드와 FW26 시즌 컬렉션을 함께 공개하기도 했다. 이번 공항룩에 등장한 토트백과 부츠 역시 해당 활동의 연장선으로 보인다.
▶ 자주 묻는 질문
Q. 재킷 브랜드는 어디인가요?
A. 브랜드 측 공식 보도자료에 언급되지 않아 미확인입니다.
Q. 가격은 항상 동일한가요?
A. 공식 온라인스토어 정가 기준이며, 프로모션이나 환율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Q. 김유정과 찰스앤키스는 어떤 관계인가요?
A. 2026년 기준 공식 글로벌 브랜드 앰배서더로 활동 중입니다.
편해 보이는 룩일수록 오히려 아이템 단가가 숨어있는 경우가 많다. 여러분이라면 가을 공항룩에 34만원을 투자하실 건가요?
출처: 패션서울·싱글리스트·머니투데이(2026.10.01 보도, 사진제공 찰스앤키스), 찰스앤키스 공식 온라인스토어(가격 확인 2026.10.04)
작성일 기준: 2026.1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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