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이성경, 돌연 전해진 소식… “축하합니다”
||2026.10.04
||2026.10.04
배우 이성경의 최근 행보에 팬들의 환호가 쏟아지고 있다. 이성경은 지난 2008년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해 모델로 활동하던 중 연기로 영역을 넓히기 시작했다. 2014년 드라마 ‘괜찮아 사랑이야’로 연기를 시작한 이성경은 이후 ‘여왕의 꽃’, ‘치즈인더트랩’, ‘닥터스’, ‘역도요정 김복주’, ‘낭만닥터 김사부2’, ‘별똥별’, ‘사랑이라 말해요’, ‘낭만닥터 김사부3’, ‘착한 사나이’, ‘찬란한 너의 계절에’ 등 주연급 배우로 단숨에 성장했다.
다양한 장르에서 활발하게 활약 중인 이성경이 패션 매거진 ‘얼루어(Allure)’와 함께한 고혹적인 화보를 공개하며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공개된 화보 속에서 이성경은 이탈리아 하이엔드 브랜드 돌체앤가바나(Dolce&Gabbana)의 FW26 여성 컬렉션을 착용해 대체 불가능한 아우라를 완성했다.
이번에 선보인 돌체앤가바나의 FW26 ‘사토리알레’ 컬렉션은 가장 정통적인 이탈리아 테일러링 전통과 현대 여성 워드로브의 변화가 만난 테마이다. 절제된 라인과 세심하게 계산된 비율, 완벽한 재킷 구조를 통해 남성 테일러링의 요소를 여성적인 감각으로 풀어내어 세련된 매력과 자연스러운 우아함을 선사한다.
화보 속 이성경은 브랜드 고유의 장인정신과 테일러링이 돋보이는 다채로운 스타일링을 완벽하게 소화해냈다. 포근한 알파카 벨루어 스카프 코트에 스웨이드 카프스킨 소재가 돋보이는 마이 시실리 백을 매치해 우아한 분위기를 자아내는가 하면 셰브론 패턴 울 코트와 드레스의 조화로 클래식한 무드를 극대화해 매력을 발산했다.
또한 돌체앤가바나를 상징하는 레오파드 패턴 셋업과 세련된 핀스트라이프 수트 룩을 통해 대담하면서도 시크한 매력을 뽐냈다. 이외에도 로맨틱한 로즈 프린트 드레스와 울 크레이프 자켓 및 스커트 셋업 룩 등을 통해 세련되면서도 클래식한 가치를 완벽하게 증명해내 극찬을 받았다.
이성경의 독보적인 매력과 돌체앤가바나의 정통 테일러링이 만나 완성된 이번 화보는 ‘얼루어’ 10월호와 공식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