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TS, 1위 뺏겼다… 후배 ‘왕좌’
||2026.10.04
||2026.10.04
데뷔를 앞둔 신인 그룹 코이키즈(KO1KEYZ)의 멤버가 BTS를 제치고 1위에 올랐다. 글로벌 팬덤 플랫폼 유픽(UPICK)에서 진행된 ‘베스트 포지션 매치-래퍼’ 투표가 팬들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내린 가운데 그룹 코이키즈의 토와가 최종 1위를 차지했다.
이번 투표는 9월 18일부터 29일까지 진행됐으며 K-POP 최고의 래퍼를 선정하기 위해 마련됐다. 앞서 유픽 공식 X(구 트위터)에서 진행된 예선 투표를 통해 선정된 최종 12명의 후보들이 유픽 앱에서 결선 투표를 치렀다.
코이키즈 토와는 롱샷 률, 알파드라이브원 신롱, 라이즈 성찬, 방탄소년단 슈가 등 쟁쟁한 선배 그룹 멤버들을 제치고 당당히 1위에 이름을 올리며 정식 데뷔 전부터 막강한 화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우승을 차지한 토와에게는 보상으로 영등포 타임스퀘어 아트리움 미디어 전광판 광고가 제공되며 팬들이 직접 만든 축하 영상이 송출될 예정이다.
해당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데뷔도 전에 BTS를 제쳤다니 대단하다”, “토와 진짜 제대로 이름 알리기 시작하네”, “신인인데 존재감 장난 아니다”, “앞으로가 더 기대되는 멤버다”, “확실하게 눈도장 찍었다”, “데뷔 전부터 이런 기록이라니 놀랍다”, “토와의 가능성이 제대로 보인다”, “코이키즈 앞으로 활동도 기대된다”, “실력까지 보여주면 더 크게 성장할 듯”, “이번 투표를 계기로 많은 사람들이 토와를 알게 됐으면 좋겠다”, “신인 그룹인데 벌써부터 기대하게 만든다”, “투표 결과 보니까 팬들의 관심도 엄청난 것 같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토와가 속한 코이키즈는 오는 10월 7일 데뷔 싱글을 발매하고 한국과 일본에서 동시에 공식 데뷔한 뒤 본격적인 활동에 나선다. 그룹명 코이키즈에는 팬들의 사랑(恋)으로 탄생해 전 세계 팬들의 마음을 열겠다는 포부를 담았다.
정식 데뷔 전부터 유픽 투표 1위를 차지하는 등 글로벌 팬들의 폭발적인 화력과 지원사격을 입증한 코이키즈가 펼쳐나갈 향후 행보에 기대가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