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영, 한양대 축제서 남학생 의자에 걸터앉더니.. 반응 반으로 갈렸다
||2026.10.04
||2026.10.04
우주소녀 다영의
대학 축제 무대가 화제예요.
지난 2일 한양대 축제였어요.
짧은 직캠 영상 하나가
온라인을 뜨겁게 달궜죠.
🎤 무대 위에서 무슨 일이
다영은 남성 관객을 무대로 불러
의자에 앉혔어요.
그리고 옆에 걸터앉아
어깨를 감싸고 노래를 불렀죠.
관객도 다영의 허리를 감싸며
배 위에 손을 올렸어요.
무대는 포옹으로 마무리됐고요.
다영은 크롭톱 차림이었어요.
그래서 관객 손이 맨살에
닿는 장면이 그대로 찍혔죠.
여성 관객에게도 다가가
비슷하게 어깨를 감쌌다고 해요.
💬 "과하다" vs "퍼포먼스"
비판하는 쪽 반응은 이랬어요.
"손을 어디에 두는 거냐"
"갈수록 과하다"
"팬들이 속상할 것 같다"
옹호하는 쪽도 만만치 않아요.
"이게 굳이 논란거리?"
"합의된 퍼포먼스 아니냐"
"저 관객은 평생 기억하겠다"
✨ 요즘 다영은
다영은 최근
솔로 데뷔 1주년을 맞았어요.
첫 디지털 싱글
'gonna love me, right?'로 시작해
4월엔 'What's a girl to do'를 냈죠.
솔로 무대마다 과감한 콘셉트로
꾸준히 화제를 만들어 온 편이에요.
개인적으로는 호응을 끌어내려다
수위 조절이 아쉬웠던 장면 같아요.
여러분은 이 무대,
팬서비스로 보세요?
아니면 과했다고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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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엔, 스포츠경향, 스포츠서울, 뉴시스, 헤럴드경제, 한양대 교육방송국 HUBS, 다영 인스타그램
#다영 #우주소녀다영 #한양대축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