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쉼없는 열일 행보에 '뼈말라' 자태…니트를 넣어도 헐렁한 허리
||2026.10.05
||2026.10.05
문원의 아내이자 가수 신지가 열일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신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금산 출발"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흰 셔츠 위에 연두색 브이넥 니트를 겹쳐 입고 브라운 플리츠 미니스커트를 매치했다. 니트 밖으로 셔츠 칼라와 소매를 꺼내 단정한 포인트를 살렸으며, 밝은 연두색과 차분한 브라운의 조화로 경쾌하면서도 포근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이에 가녀린 보디라인이 더욱 부각되며 그의 '뼈말라' 몸매에 시선이 쏠린다.
한편, 지난 5월 2일 7살 연하 가수 문원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린 신지는 그룹 코요태로 콘서트와 각종 축제, 행사를 섭렵하며 무대를 이어가며 SBS 러브FM ‘인생은 오디션’ 심사위원부터 지난 5월 ‘남의 집 귀한 가족’ 스튜디오 패널이자 고정 출연자로 활약한 것을 비롯해 JTBC ‘히든싱어8’, MBC ‘히든아이’,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출연하며 센스 있는 입담과 거침없는 리액션을 선보였다.
또한 지난해부터는 유튜브 채널 ‘어떠신지?!?’를 통해 일상을 공개하며 팬들과 소통하는 등 가수부터 예능, 심사, 콘텐츠까지 전방위적인 활약을 펼치고 있다.
본업인 코요태 활동에서도 꾸준한 러브콜을 받으며 무대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코요태는 지난해 ‘2025 코요태스티벌 : 흥’을 통해 대구, 서울, 울산, 부산, 창원 등 전국 주요 도시를 찾은 데 이어 올해 3월 베트남 공연을 진행했으며, 오는 11월에는 미국 산호세, 캐나다 밴쿠버, 미국 타코마-시애틀 등 북미 3개 도시에서 ‘2026 KOYOTE FESTIVAL North America Tour’(2026 코요태 페스티벌 북미 투어)를 개최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