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71년생 55세 배우, 파리서 와인 들었을 뿐인데 벌어진 일
||2026.10.05
||2026.10.05
10월 4일 저녁,
한 배우가 SNS에
사진을 여러 장 올렸어요.
주인공은 55세 고현정입니다.
근데 이 사진, 반응이 심상치 않아요.
🍷 파리의 어느 밤
파리의 한 호텔 라운지였어요.
하얀 호접란 앞에서
와인 잔을 가볍게 들었죠.
카메라를 보며 웃는 표정이
유독 편안해 보였어요.
😊 민낯인데 이 비주얼
일행과 건배하는 사진도 함께 올렸는데요.
화장기 없는 얼굴이 먼저 눈에 띄었어요.
사진을 본 누리꾼들 반응은 뜨거웠어요.
"방부제 미모"라는 말까지 나왔죠.
✨ 55세라는 게 믿기나요
고현정은 1971년생이에요.
작년엔 SBS 드라마
'사마귀: 살인자의 외출'에
출연하기도 했죠
마른 몸매 비결을 묻는 말에는
예전에 "식이요법이 가장 컸다"고
직접 답한 적이 있어요.
지난 5월엔 유튜브에 나와
"근력운동도 빨리 시작하고 싶다"며
건강 관리 의지를 밝히기도 했죠.
개인적으로는 꾸민 티 안 나는
이 자연스러움이 더 눈에 들어왔어요.
여러분은 55세 하면
어떤 모습이 먼저 떠오르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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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톱스타뉴스, 마이데일리, 네이트, 고현정 인스타그램(@atti.pres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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