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예진, ‘쩝쩝 논란’ 영상 그대로 뒀다.. 새 사진 반응이 심상치 않다
||2026.10.05
||2026.10.05
9월 30일,
손예진이 영상 하나를 올렸어요.
치즈스틱을 먹는
짧은 먹방 영상이었죠.
팔로워 900만
공식 계정이었습니다.
그런데 반응이
생각보다 커졌어요.
소리 때문이었습니다.
🧀 드디어 먹었다.. 맛있다
손예진은 치즈를
길게 늘이며 먹었어요.
평소 단아한 이미지와
달라서 더 눈길을 끌었죠.
처음엔 "귀엽다",
"친근하다"는 반응이
더 많았어요.
하지만 일부 네티즌은
쩝쩝 소리를 지적했어요.
혀가 보이는 장면도
불편하다는 의견이 나왔죠.
🇯🇵 일본까지 번진 논쟁
일본 네티즌들도
이 영상을 봤습니다.
"여성도 쩝쩝거리네"
라는 반응이 나왔어요.
"한국은 원래
쩝쩝거리는 이미지"라는
댓글도 이어졌습니다.
그러자 한국에서도
갑론을박이 이어졌죠.
"입 좀 닫고 먹어달라"는
지적이 있었던 반면,
"옹호도 적지 않았습니다".
개인 영상까지
문제 삼긴 과하다는 거죠.
😊 영상 지우지 않은 이유
논란이 난 지 사흘 뒤,
손예진이 다시 등장했어요.
문제의 영상은
그대로 두었습니다.
삭제도, 해명도 없이
새 사진만 올렸죠.
장소는 일본 도쿄 밤거리,
걷고 있는 모습이었어요.
카메라를 보며
환하게 웃고 있었습니다.
찍어준 사람이
현빈인지, 네 살 아들인지는
밝히지 않았어요.
공개된 사진 속 손예진은
가죽 재킷에 데님 팬츠,
힘 뺀 스트리트 룩이었습니다.
✨ 변함없는 비주얼
1982년생,
44세 손예진.
2003년 '클래식'으로
이름을 알렸고,
'사랑의 불시착'을 거쳐
23년차 배우가 됐어요.
최근엔 넷플릭스
'스캔들'에도 출연했죠.
조씨부인 역으로
호평도 받았습니다.
행사장에서 보여준
단정한 미소와
SNS 속 편안한 먹방,
둘 다 손예진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는
음식 소리 하나로
이렇게까지 논란이 될 일인가
싶었어요.
여러분은 어떻게 생각하세요?
영상 속 먹는 소리,
그 정도로 불편했을까요?
댓글로 의견 남겨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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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스타뉴스, 스포츠조선, 마이데일리, 동아닷컴, 세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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