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원영, 화장 지우니 "되게 따끈하게 생긴" 귀요미 등장…디올 쇼 준비 포착
||2026.10.05
||2026.10.05
아이브 장원영이 사랑스러운 미모를 뽐냈다.

지난 4일 장원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되게 따끈하게 생겼다"라며 디올 쇼 준비 중 입은 착장을 선보였다. 사진 속 장원영은 조나단 앤더슨의 컬렉션 착장을 입고 있는 모습으로, 얼굴에는 거의 메이크업을 하지 않은 듯 청초하면서도 러블리한 분위기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이어진 사진에서는 장원영이 실제 디올 패션쇼에서 선보인 착장을 입어본 모습도 담겼다. 그는 시스루로 된 스커트에 가녀린 각선미를 드러내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장원영이 속한 아이브는 오는 10월 26일 새 EP 'Looks Can Kill'로 컴백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