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사랑, 슬리브리스 톱에 드러난 청순 글래머…여전히 여대생 같은 미모
||2026.10.05
||2026.10.05
김사랑이 세월이 피해간 미모를 자랑했다.

지난 3일 김사랑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트 모양 이모지와 함께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버건디 슬리브리스 톱과 연한 핑크 팬츠를 매치한 김사랑은 긴 생머리와 내추럴한 메이크업으로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음료를 손에 든 채 환하게 미소 짓는 모습에서는 여유로운 일상의 매력이 돋보인다.
한편 1978년 생인 김사랑은 지난 2000년 미스코리아 진으로 뽑히며 연예계에 데뷔해 다수의 작품에서 활약했다. 그는 최근 '김사랑 Sa rang'이라는 이름으로 유튜브 채널 운영을 시작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