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 지연, 과감한 백리스룩에 선명한 타투…갈수록 화려해지는 돌싱 비주얼
||2026.10.05
||2026.10.05
티아라 지연이 화려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지난 4일 지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그는 블랙 홀터넥 톱과 팬츠를 매치해 군더더기 없는 올블랙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여기에 스터드 장식의 와이드 벨트와 실버 주얼리로 포인트를 더해 시크한 분위기를 강조했다.
특히 과감하게 드러난 등 라인과 자연스럽게 올려 묶은 헤어스타일이 어우러지며 고혹적인 매력을 배가했다. 또렷한 아이라인을 강조한 메이크업 역시 강렬한 눈빛을 더욱 돋보이게 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K팝 역대 최고 비주얼", "진짜 예쁘다", "콘서트 정말 고마워요"라는 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지연은 지난 2022년 12월 야구선수 황재균과 결혼했으나 지난 2024년, 결혼 2년 만에 이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