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출신’ 김나현, 출산 2주 만에 15kg 감량 "이제 노력해서 빼야겠지?"
||2026.10.05
||2026.10.05
김나현이 출산 전후 몸매를 비교했다.

지난 4일 김나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자신의 발 사진을 업로드하며 "출산 날 82kg 출산 14일 차 67kg (오늘)"이라며 "2주 만에 그냥 15kg가 빠짐... 인체의 신비 이제 노력해서 빼야겠지?"라는 글을 남겼다.
발만 봐도 확 달라진 모습을 느낄 수 있어 눈길을 끌었다. 출산 당일에는 붓기가 전혀 빠지지 않은 상태였다면 현재는 붓기가 모두 빠진 듯한 몸 상태를 엿볼 수 있다.
한편, 김나현은 걸그룹 소나무 탈퇴 후 배우로 전향해 드라마 '돈 라이 라희', '구미호뎐 1938', 영화 '8인의 용의자들' 등 에서 열연했다. 그는 최근 Vigloo를 통해 공개된 웹 드라마 '소꿉친구 대표님과 계약 결혼'에 출연했다.
그는 지난 3월 결혼을 준비하던 중 소중한 선물이 먼저 찾아왔다며 "조심스럽게 시간을 보내다가 이제 안정기가 되어 이렇게 소식을 전해요"라고 임신 사실을 공개했다. 이에 그는 결혼식은 조금 천천히 준비해서 출산 후에 할 것 같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