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싱’ 고원희, 이렇게 글래머였어? 딱붙는 테니스룩에 탄탄한 S라인 자태
||2026.10.05
||2026.10.05
고원희가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뽐냈다.

지난 4일 고원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요즘 날씨 집에만 있으면 유죄"라는 글과 함께 테니스장을 찾은 모습을 게재했다.
사진 속 고원희는 화이트 피케 셔츠에 블랙 플리츠 스커트를 매치하고 볼캡과 화이트 스니커즈를 더해 깔끔하면서도 스포티한 테니스룩을 완성했다. 특히 늘씬한 실루엣과 자연스러운 포즈가 어우러져 건강미 넘치는 매력을 자아낸다.
또 다른 사진에서 민트 컬러의 카라 니트와 화이트 팬츠를 매치한 그는 버킷햇과 골프화를 더해 화사하면서도 세련된 골프룩을 완성했다. 고원희는 이처럼 운동할 때도 패션센스를 놓치지 않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한편, 고원희는 지난 2022년 10월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나 지난해 파경 소식을 전했다. 두 사람은 따로 혼인신고를 하지 않아 법적 절차 없이 결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