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억 전세금 묶인 톱배우 청담 빌라, 내일 또 경매.. 최저가 보니 14억
||2026.10.05
||2026.10.05
26억 원이 넘는 전세금,
아직 돌려받지 못한 배우가 있어요.
주인공은 배우 서현진이에요.
그 청담동 빌라가 내일(6일)
다시 경매에 나와요.
🏠 26억 전세금, 무슨 일이었나
서현진은 2020년 4월
청담동 고급빌라에 전세로 들어갔어요.
보증금은 25억 원이었죠.
2022년 재계약 때
1억 2,500만 원을 더 올려
26억 2,500만 원이 됐어요.
그런데 계약이 끝난 뒤
집주인이 보증금을 돌려주지 못했어요.
서현진은 임차권등기를 하고
직접 강제경매까지 신청했죠.
📉 28억 집이 14억까지
보증금 26억 2,500만 원,
최저입찰가 14억 7,129만 원이에요.
첫 경매는 2024년 9월이었어요.
감정가는 약 28억 7천만 원.
응찰자가 없어 여러 번 유찰됐어요.
그러다 절차가 한 번 멈췄죠.
이번엔 집주인이 결국 파산하면서
다시 경매에 나왔어요.
6일 경매 최저입찰가는
14억 7,129만 원.
보증금의 56% 수준이에요.
💸 얼마나 돌려받을 수 있을까
서현진은 등기상
최선순위 권리자예요.
다만 낙찰가에서 경매 비용과
법정 우선채권을 먼저 빼요.
남은 돈이 서현진 몫이에요.
직접 계산해 보면,
최저가에 낙찰될 경우
약 11억 5천만 원이 모자라요.
모자란 돈은 집주인에게 받아야 해요.
그런데 이미 파산한 상태죠.
경매 전문가는 "남은 재산에 따라
결과가 갈릴 것"이라고 봤어요.
✨ 지금 서현진은
서현진은 청담동 집을 비운 뒤
옥수동 아파트로 옮겼어요.
2018년에 직접 사둔 집이라고 해요.
작년 12월엔 JTBC '러브 미'
제작발표회에도 섰고요.
한 유튜브 토크에선
"수납공간이 많지 않아
대본을 부모님 북카페로 보낸다"고 했죠.
개인적으로는 이런 일을 겪고도
차분하게 일하는 모습이 더 눈에 들어와요.
여러분이라면 끝까지 경매를 볼까요?
아니면 손해 보더라도 합의할까요?
함께 보면 좋은 글
손예진, '쩝쩝 논란' 영상 그대로 뒀다.. 새 사진 반응이 심상치 않다
다영, 한양대 축제서 남학생 의자에 걸터앉더니.. 반응 반으로 갈렸다
출처: 땅집고, 스포츠조선, 헤럴드경제, OSEN, 엑스포츠뉴스
#서현진 #서현진전세 #청담동경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