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지원, 노출이 부담됐던 글래머 여신…김채원과 같은 옷 다른 느낌 연출
||2026.10.05
||2026.10.05
김채원과 지지원이 같은 옷 다른 느낌으로 착장을 선보였다.

지난 4일 지지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별다른 글 없이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그는 핑크 색상의 슬립 원피스를 입고 카디건을 매치해 청순한 비주얼을 뽐내면서도 글래머러스한 자태를 과시하는 모습이다. 특히 그는 원피스의 깊은 넥라인이 부담스러운 듯 안에 블랙 색상의 이너를 덧입으며 노출을 최소화했다.
김채원은 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시카고"라며 투어 중 일상을 공개했다. 사진 속 그는 지지원과 같은 슬립 원피스를 입고 위에는 야상 재킷을 매치해 믹스매치룩을 완성했다. 김채원은 힙한 스타일의 착장을 완벽 소화하며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지지원은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술래게임'을 통해 시청자와 만나고 있다. 김채원이 속한 르세라핌은 현재 북미투어를 진행 중으로, 5일 워싱턴 D.C. 캐피털 원 아레나와 8일 뉴어크 푸르덴셜 센터에서 현지 팬들과의 만남을 이어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