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8세’ 이주빈, 잘나가더니 돌연… 팬들 환호♥
||2026.10.05
||2026.10.05
배우 이주빈의 최근 행보에 팬들의 환호가 쏟아지고 있다. 이주빈이 한층 깊어진 분위기로 겨울의 감성을 담아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 이주빈 소속사 키이스트는 컨템포러리 브랜드 시슬리(SISLEY)와 함께한 이주빈의 2026 WINTER 화보를 공개해 화제를 모았다.
이주빈은 지하철 플랫폼과 타일 벽이 이어진 공간에서 절제된 표정과 깊이 있는 눈빛으로 화보의 무드를 이끌었다. 브라운 컬러의 오버사이즈 패딩 점퍼에 블랙 쇼츠와 레더백을 감각적으로 매치해 시크한 윈터 룩을 완성했으며 여유로운 애티튜드로 특유의 세련되고 도회적인 이미지를 더욱 돋보이게 해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컷에서는 네이비 패딩 점퍼에 그레이 브이넥 니트와 차콜 와이드 팬츠, 스웨이드 백을 조합해 한층 포근하고 클래식한 면모를 드러냈다. 이주빈은 볼륨감 있는 아우터와 와이드 실루엣의 하의 등 각기 다른 아이템을 자연스럽게 소화하는 동시에 의상에 따라 눈빛과 제스처에 섬세한 변화를 더해 컷마다 색다른 매력을 선사했다는 반응을 얻었다.
이주빈은 지난해 4월 시슬리의 앰버서더로 선정돼 브랜드와 동행을 시작한 바 있다. 이후 시즌 화보 및 행사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꾸준히 호흡을 맞추며 좋은 시너지를 이어가는 중이다.
작품에서는 캐릭터에 자연스럽게 녹아드는 연기로, 화보에서는 다채로운 표현력으로 자신만의 색을 보여주고 있는 이주빈의 향후 행보에도 누리꾼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한편 이주빈은 지난 2017년 드라마 ‘귓속말’로 데뷔해 ‘미스터 션샤인’, ‘하나뿐인 내편’, ‘트랩’, ‘멜로가 체질’, ‘조선로코 녹두전’, ‘안녕 드라큘라’, ‘그 남자의 기억법’, ‘가두리횟집’, ‘선배, 그 립스틱 바르지 마요’, ‘닥터로이어’, ‘종이의 집: 공동경제구역’, ‘월수금화목토’, ‘이혼보험’, ‘트웰브’, ‘스프링 피버’ 등에 출연하며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