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우일 "신인 시절 한 달 수입 150만원인데 1년에 천만원 저축" 비결은? (말자쇼)
||2026.10.05
||2026.10.05
'말자쇼'에 개그맨 임우일, 주식전문가 최고민수가 출연해 돈에 얽힌 다양한 사연들에 공감한다.

5일 방송되는 KBS2 '말자쇼'는 '돈이 뭐길래'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게스트로는 연예계 대표 '짠내남' 임우일과 최고민수가 출격해 관객들의 돈 고민에 함께한다.
지난 6월 '김영희의 남자'로 '말자쇼'에 한 차례 출연했던 임우일은 약 4개월 만에 짠테크 고수로서 재방문한다. 그는 "신인 시절 한 달 수입이 약 150만 원이었음에도 불구하고 1년에 1000만 원을 저축했다"라고 밝혀 모두를 놀라게 한다. 그런데 그 비결이 '말자 할매' 김영희와 관련이 있는 것으로 밝혀져 궁금증을 자극한다.
임우일은 "쓸 때는 확실하게 쓴다"라며 '셀프 미담 방출'을 시도한다. 그는 절친 김기리의 결혼식에서 가장 많이 축의금을 냈던 사람이라고 고백하는데 김영희의 금액 공개 요구에 크게 당황한다. 심지어 객석에서는 축의금 액수를 맞히는 경쟁이 벌어져 임우일이 진땀을 흘린다.
여의도 증권가 종사자이자 주식 관련 책을 집필한 최고민수는 마이너스 통장 3000만 원으로 8억 원을 만든 자신만의 투자 습관을 공개한다. 그는 오랜 경험을 바탕으로 관객들에게 실용적인 재테크 팁을 전할 예정이다.
이날 방송에서는 특별한 '말자팅'이 펼쳐진다. 김영희가 '말자팅'으로 인연을 맺은 3쌍의 청춘남녀에게 데이트 비용을 통 크게 지원하기로 한 것. 이날 '말자팅'에는 어떤 특별한 사연이 숨어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KBS2 '말자쇼'는 오늘(5일) 밤 9시 30분 방송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