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창욱, 韓 떴다… 갑작스러운 소식
||2026.10.05
||2026.10.05
배우 지창욱이 파리 패션위크를 찾은 가운데 현지 팬들의 뜨거운 환호를 받으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존재감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지창욱은 최근 프랑스 파리를 찾아 패션위크 일정을 소화했다. 패션쇼를 앞두고 파리 현지에 모습을 드러낸 지창욱을 보기 위해 많은 팬들이 현장에 몰렸고 팬들이 그를 향해 환호를 보내는 모습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 지창욱은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스타일링으로 파리의 분위기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졌다. 특히 이번 파리 방문에서 지창욱은 현지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으며 ‘글로벌 스타’로서의 인기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지창욱이 팬들에게 다가가 인사를 건네고 손을 흔드는 순간마다 현장의 열기가 이어지며 작품과 공연을 통해 쌓아 온 글로벌 인지도를 실감하게 했다.
패션위크 현장에서의 존재감도 돋보였다. 지창욱은 파리 패션위크 기간 톰 포드 쇼에 참석하며 글로벌 패션 무대 현장에 꾸준히 모습을 드러냈다. 이에 배우를 넘어 패션 아이콘으로서의 활동 영역을 넓혀가고 있는 지창욱의 행보가 시선을 모았다.
지창욱의 글로벌 행보는 작품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지난 9월 18일에는 넷플릭스 시리즈 ‘스캔들’로 전 세계 시청자들을 만났고, 오는 7일에는 디즈니+ 오리지널 ‘메리 베리 러브’가 전 세계에 공개된다. ‘메리 베리 러브’는 폭망한 한국 공간 기획자 ‘유빈’과 일본 여성 농부 ‘카린’이 아름다운 섬에서 펼치는 국경 초월 새콤달콤 로맨스로 지창욱은 하룻밤 사이에 모든 것을 잃은 공간 기획자 이유빈 역을 맡았다.
지창욱의 파리 패션위크 참석 소식에 누리꾼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파리에서도 지창욱의 인기가 대단하다”, “현지 팬들이 저렇게 많이 모였다니 글로벌 인기가 실감 난다”, “파리 분위기와 너무 잘 어울린다”, “사진만 봐도 현장 분위기가 느껴진다” 등의 댓글이 이어졌다.
지창욱은 공연 및 차기작 활동도 이어간다. 그는 오는 17일과 18일에 요코하마에서 투어를 진행한다. 또한 오는 2027년 방송 예정인 판타지 로맨틱 코미디 JTBC 드라마 ‘인간X구미호’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날 계획이다. 패션과 공연, 글로벌 콘텐츠까지 활동 영역을 확장하고 있는 지창욱의 행보에 관심이 모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