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사, ‘루이비통 家’ 3세와 결별설 후 더 과감해진 아우라…압도적 슬렌더 자태
||2026.10.05
||2026.10.05
리사가 슬렌더 자태를 과시했다.

5일 리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Was a memorable night…wish I could remember all the details"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리사는 골드 자수와 장식이 돋보이는 과감한 의상으로 존재감을 드러냈다. 그는 화려한 골드 패턴이 더해진 브라톱과 쇼츠에 블랙 퍼 디테일 아우터를 걸쳐 글래머러스하면서도 강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여기에 볼드한 골드 액세서리를 더해 화려함을 극대화했다.
또 다른 착장에서는 버건디 컬러의 미니 드레스 위로 골드 장식을 촘촘하게 더해 한층 이국적이고 화려한 무드를 연출했다. 가슴과 허리 라인을 따라 이어진 입체적인 골드 장식과 레이스업 디테일이 리사의 늘씬한 실루엣을 강조했고, 레드 톤과 골드의 조합이 고혹적인 분위기를 배가했다.
한편 리사는 루이비통모에헤네시(LVMH) 베르나르 아르노 회장의 넷째 아들인 프레데릭 아르노의 결별설이 불거진 가운데, 태국 배우 블루 퐁티왓과 열애설에 휩싸인 바 있다. 이에 대해 양측은 별다른 입장을 내지 않았다.
블루 퐁티왓은 2000년생으로 리사보다 3세 연하다. 태국에서 배우와 가수, 모델로 활동하고 있으며 넷플릭스 시리즈 ‘레디, 셋, 러브’를 통해 글로벌 시청자들에게 이름을 알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