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형 7번 고백’ 강예원, 몸매 관리법이 더 궁금해…데님 팬츠에도 늘씬한 각선미
||2026.10.05
||2026.10.05
강예원이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지난 4일 강예원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가을 어서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에는 강예원의 근황이 담겼다.
먼저 공개된 사진에는 은은한 민트 컬러의 후드 티셔츠에 라이트 워싱 데님 팬츠를 매치해 편안하면서도 산뜻한 캐주얼룩을 완성했다. 여기에 카멜 컬러의 부츠와 옐로 톤 숄더백을 더해 따뜻한 포인트를 줬다. 햇살 아래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긴 머리까지 어우러지며 청순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이어 강예원은 5일에는 별다른 글 없이 또 다른 사진을 업로드했다. 화이트 미니 원피스에 볼드한 브라운 롱부츠를 매치해 청순함과 시크함이 공존하는 스타일링을 선보였다. 단정한 버튼 디테일의 원피스와 투박한 실루엣의 부츠가 대비를 이루며 감각적인 분위기를 완성했고, 높게 묶은 포니테일 헤어로 깔끔한 매력을 더했다.
한편 강예원은 내년 개봉 예정인 영화 '내 섬에서 당장 나가'를 통해 스크린 복귀를 앞두고 있다. 그는 최근 방송된 SBS '미운 우리 새끼'에서 눈 앞트임 복원 수술을 포함 7번의 성형 변천사를 고백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