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백 미터 줄 섰던 제주 카페, 톱가수가 말한 현실은 달랐다
||2026.10.06
||2026.10.06
JTBC 공식 프로그램 소개 사진
10월 5일 밤,
이효리가 카페 얘기를 꺼냈어요.
JTBC ‘연애전쟁’에서요.
남편 이상순의 제주 카페에
손님이 몇백 미터 줄을 섰대요.
그런데 수익 얘기는 달랐습니다.
유명한 사람이 운영하면
장사도 잘될 것 같잖아요.
이효리는 무슨 말을 했을까요?
☕ 긴 줄과 수익은 달랐어요
10월 5일 방송의 카페 운영 경험 장면
이날 출연자는 커피를 좋아해
카페를 열고 싶다고 했어요.
패널들은 현실적인 얘기를 꺼냈죠.
이효리도 남편의 경험을 전했어요.
손님이 몰렸던 카페였지만
수익은 기대와 달랐다는 겁니다.
“그런데도 그렇게 많이
벌지를 못했어.”
저는 이 부분에서 잠깐 멈췄어요.
대기 줄이 길다는 것과
남는 돈은 다른 얘기였네요.
카페 수익을 이야기하는 스튜디오
방송에서 눈에 들어온 건
‘인기’와 ‘수익’의 차이
였습니다.
사람이 많이 찾는다는 이유만으로
운영 결과까지 짐작하기는 어렵죠.
이효리의 설명도 그 지점이었어요.
다만 정확한 매출이나 순이익은
이번 클립에서 공개하지 않았어요.
얼마를 벌었는지는 미확인입니다.
💸 낭만 뒤에 남은 운영 부담
카페를 운영했던 한해의 경험담
게스트 한해도 경험을 털어놨어요.
상암동에서 요거트와 커피를 파는
작은 카페를 운영했다고 합니다.
향 좋은 커피를 마시며
책도 읽고 공부할 수 있을 것 같은
카페 창업의 낭만을 이야기했죠.
하지만 월세가 나가기 시작하면
상황은 달라진다고 했어요.
이건 한해가 전한 본인 경험입니다.
손실 경험을 설명하는 방송 장면
한해가 밝힌 손실 규모는
1억 5천만~2억 원
이었어요.
약 2년을 운영했다고 했는데요.
앞선 6개월은 장사라고 느꼈지만
나머지는 버틴 시간이었다고 해요.
여기서 숫자는 구분해야 해요.
이 손실은 한해의 카페 얘기입니다.
이상순 카페의 손실액은 아니에요.
같은 방송에 나온 경험이어도
서로 다른 가게 이야기니까요.
금액을 섞으면 의미가 달라집니다.
🗓️ 이번에 새로 문 닫은 걸까요?
JTBC ‘연애전쟁’ 공식 인물 사진
기사 제목의 ‘폐업’이 눈에 띄지만
이번에 새로 문을 닫은 소식은
아니에요.
제주 카페는 2024년 5월에
영업을 마쳤다고 보도됐습니다.
이번엔 당시 경험을 돌아본 거죠.
새로 확인된 건 10월 5일 방송에서
이효리가 운영 경험을 언급하며
창업의 어려움을 전했다는 점이에요.
폐업 원인을 수익 하나로
단정할 근거도 확인하지 못했어요.
그래서 두 이야기는 나눠 봤습니다.
개인적으로는 화제성보다
경험자의 짧은 한마디가
더 오래 남는 장면이었어요.
여러분은 인기 카페의 긴 줄을 보면
수익도 높을 거라고 생각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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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JTBC·텐아시아·스타뉴스·스포츠조선
#이효리 #연애전쟁 #카페이야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