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정, 긴급 소식… 가요계 ‘울컥’
||2026.10.06
||2026.10.06
가수 장윤정이 후배 가수 손빈아의 첫 미니앨범에 힘을 보탰다. 오는 23일 발매되는 손빈아의 새 앨범에는 타이틀곡 ‘나 그대를’, 더블 타이틀곡 ‘애인합시다’를 포함해 총 7곡이 수록되며 애절한 발라드 트롯부터 7080 감성곡, 댄스 트롯까지 다양한 장르의 성인음악을 폭넓게 담아냈다.
특히 이번 미니앨범에는 ‘마량에 가고싶다’ 작곡가 김현진을 비롯해 장윤정, 박현진, 박상철 등 스타 작곡가들이 대거 참여해 음악적 완성도를 더했다.
또한 80년대 홍콩 느와르 영화를 연상케 하는 재킷 콘셉트로 거칠고 강인하지만 내면에 쓸쓸함과 외로움을 품은 남자의 이미지를 표현했으며 손빈아만의 선 굵은 남성성과 반전의 소년미를 모두 녹여냈다.
이번 손빈아의 미니앨범은 트롯계에서 손꼽히는 가창력을 지닌 손빈아와 다년간 트롯 오디션을 제작해온 TV조선의 기획력이 만나 탄생한 성인 컨템포러리 음반이다. 듣기 좋은 성인가요를 기다려온 중장년층에게도 새로운 즐거움을 전할 것으로 보인다.
손빈아는 TV조선 ‘미스터트롯3’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실력과 존재감을 입증한 트롯 가수다. 특히 ‘미스터트롯’ 시리즈 최초로 마스터 점수 전원 만점을 기록하며 ‘올백의 사나이’라는 별명을 얻었으며 애절한 고음과 깊은 저음을 모두 소화하는 폭넓은 보컬 역량으로 눈도장을 찍었다.
이후 TV조선 ‘금타는 금요일’, ‘미스트롯 포유’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고정 출연하며 장르를 넘나드는 음악적 역량과 다채로운 매력을 선보이고 있다. 최근에는 공식 팬카페 ‘빛나는 별’의 회원 수가 3만 명을 돌파하며 꾸준한 팬덤 확장세를 보이고 있다.
손빈아의 미니앨범 ‘나 그대를’은 콘셉트 포토 공개를 시작으로 하이라이트 메들리, 유튜브 전곡 듣기 메들리 영상, 청음회 등을 거쳐 순차적으로 베일을 벗는다. 오는 10월 23일 오후 6시 각종 음원 사이트와 음반 판매처를 통해 정식 발매된다. 한편 장윤정은 1980년생으로 올해 46세다. 그는 2013년 배우자 도경완과 부부의 연을 맺어 슬하에 연우 군 하영 양을 두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