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아영, ‘♥심규덕’과 몰디브 신행 못잊어…비키니 입고 "첫 사진은 몰디브"
||2026.10.06
||2026.10.06
이아영이 남편 심규덕과 몰디브로 다녀온 신혼여행을 못잊는 모습으로 미소를 더한다.

5일 이아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또 첫사진은 몰디브"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아영은 검은색 도트 무늬가 들어간 화이트 홀터넥 비키니를 착용했다. 여기에 블랙 선글라스를 매치해 포인트를 주고, 물방울 모양 펜던트가 달린 가느다란 목걸이로 섬세한 멋을 더했다.
바다 빛깔 사이 이아영의 환한 미소는 행복한 신혼여행을 짐작케하며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아영은 지난 달 '돌싱글즈5'에 출연한 변호사 심규덕과 재혼했다. 두 사람은 재혼 전 JTBC '연애전쟁'에 출연해 갈등하는 모습을 보였지만, 재혼 전쟁 종결로 만남을 선택했다. 심규덕은 “나에게 가장 중요한 건 여자친구”라며 반성의 눈물을 흘렸고, 이아영은 “나의 방황기에 큰 안정감을 준 사람”이라며 서로를 향한 진심을 재확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