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또 결혼♥… “톱배우의 세 번째 재혼”
||2026.10.06
||2026.10.06
톱배우의 세 번째 재혼 소식이 누리꾼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다수의 해외 보도 매체에 따르면 지난달 배우 짐 캐리가 오랜 시간 열애를 이어온 민아와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고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배우 겸 예술가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진 민아는 이름과 외형 등으로 인해 한국계로 알려져 있으며 64세 짐 캐리와 32살 차이로 알려져 전 세계 팬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지난 2022년 함께 있는 모습이 포착된 두 사람은 최근까지도 열애를 이어왔으며 지난 2월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세자르상 시상식에 처음으로 함께 모습을 드러내기도 했다.
당시 공로상을 받은 짐 캐리는 “딸 제인과 손자 잭슨에게 감사하며 사랑한다. 나의 훌륭한 동반자 민아에게도 감사를 표한다”라며 민아를 향한 애정을 가감없이 드러냈다. 짐 캐리는 지난 1987년 배우 멜리사 워머와 결혼해 슬하에 딸을 뒀으나 1995년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영화 ‘덤 앤 더머’에서 만난 배우 로렌 홀리와 재혼했으나 이 결혼 역시 약 1년 만에 끝나고 말았다.
마지막 이혼을 한지 30년 만인 최근 세 번째 재혼 소식을 전한 짐 캐리에게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짐 캐리는 국내에서도 영화 ‘마스크’, ‘트루먼쇼’, ‘이터널 선샤인’, ‘브루스 올마이티’ 등으로 많은 사랑을 받은 배우다.
짐 캐리 재혼 소식을 접한 누리꾼들은 “이제 행복하길”, “끝없는 사랑 도전”, “60대에도 사랑을 찾을 수 있다”, “32살 연하 실화야?!”, “딸보다 어리다던데”, “근데 뭔가 잘 어울리긴 해”, “영원한 배우 짐 캐리… 멋져요”, “민아라니 한국계라 더 정감간다” 등 반응을 전했다.
한편 짐 캐리의 재혼 상대인 민아는 ‘민아’, ‘미나’ 등으로 불리고 있으며 과거 ‘민지’라는 이름으로 활동한 사실이 알려지기도 했다. 배우 겸 에술가로 활동하며 디지털 퍼포먼스 및 미술 작품을 선보인 바 있다.
이름 때문에 한국계로 추정되고 있으나 국적, 성장 과정 등은 알려진 바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