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재, 뒤늦게 전해진 부친상…슬픔 속 조용히 장례
||2026.10.06
||2026.10.06
배우 이정재의 부친상 소식이 뒤늦게 전해졌다.

6일 마이데일리 측은 "최근 이정재의 아버지가 세상을 떠났다"라고 단독 보도했다.
해당 보도에 따르면 이정재는 부고 소식을 소속사 사람들도 몰랐을 만큼, 주변에 알리지 않은 채 조용히 장례를 치뤘다. 이와 관련 한 관계자는 "최대한 가족들만 모여 슬픔을 나눴다"라며, 부친상 이후 지난 달 서울미술관에서 열린 한 패션브랜드 행사에도 참석했다고 전했다.
한편, 이정재는 '오징어 게임' 시리즈, 영화 '암살', '관상' 등의 작품으로 대중의 사랑을 받았으며, 영화 '헌트'를 직접 연출하기도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