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해령, 꽃무늬 비키니 입고 꽃보다 예쁜 함박미소…물 위에 동동 "늦휴가"
||2026.10.06
||2026.10.06
그룹 베스티 멤버이자 배우로도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 나해령이 늦은 휴가 모습을 공개했다.

최근 나해령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늦 휴가를 다녀왔어요"라며 "내 수영복이 너무 예뻐서 자랑샷"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나해령은 작은 꽃무늬가 촘촘하게 들어간 핑크빛 비키니를 착용했다. 하이웨이스트 디자인의 하의로 복고풍 분위기를 살리고, 길이가 다른 목걸이를 겹쳐 착용해 포인트를 더했다.
가족과 함께 떠난 늦은 휴가에 나해령은 환한 미소로 행복한 시간을 만끽했다.
한편, 나해령은 지난 2008년 영화 '아들의 여자'로 데뷔했으며, 이후 2013년 걸그룹 베스티 멤버로 활동을 이어왔다. 그는 최근 '러브러브체인지 : 사랑은 루나,고백은 한별,흔들린 건 우주'에 출연했다. 최근 베스티의 '연애의 조건'이 역주행하며 멤버들의 활동도 주목 받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