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태술♥’ 박하나, 결혼 1년 만에… 돌연 전한 소식
||2026.10.06
||2026.10.06
배우 박하나가 남편 김태술과의 근황을 전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1일 박하나는 본인 인스타그램에 “죄송한데 스윗한 남표니 자랑 좀 할게요”라는 멘트와 함께 남편 박태술과 나눈 대화 내용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비빔국수 영상을 김태술에게 보내면서 “재료 다 있는데 할 수 있어요?”라고 질문했고 김태술은 “비빔국수 먹고 싶어요?”, “지금해?”라며 다정한 남편의 면모를 드러냈다. 이어 박하나는 김태술이 완성한 비빔국수 영상과 하트 이모티콘을 올려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박하나는 지난해 6월 1살 연상의 농구선수 출신 김태술과 결혼해 많은 이들의 축하를 받은 바 있다. 김태술은 지난 2007년 서울 SK 나이츠에 입단해 농구계를 대표하는 스타 플레이어로 활약했으며 지난 2024년부터는 감독으로도 활동했다.
박하나, 김태술은 결혼 이후 꾸준히 달달한 일상을 공유했으며 아이를 갖기 위해 시험관 시술을 준비하는 과정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6월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서는 2세 준비 상황에 대해 솔직하게 털어놓기도 했다.
박하나는 “쌍둥이를 원해 시험관을 선택했지만 영양제 등 몸 관리가 충분히 되지 않은 상태에서 바로 시술을 시작해 생각보다 과정이 힘들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여행과 휴식을 즐기면서 몸을 관리했고 남편과 결혼 1주년 여행을 떠나거나 남편이 차려준 생일상을 공개하는 등 근황을 전했다.
또한 박하나는 “언젠가 찾아와 줄 천사를 기다린다”라며 시험관 실패 사실도 숨기지 않고 털어놨다.
누리꾼들은 “박하나 솔직해서 더 예뻐요”, “시험관은 드러내야할 일”, “남편 하나는 진짜 잘 만난 것 같다”, “너무 사이 좋아보여요”, “저 정도로 다정한 남편이라니… 너무 부럽다”, “박하나 김태술 잉꼬”, “시험관 정말 응원합니다”, “아이 갖게 될 거에요 힘내요!” 등 반응을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