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어도 다시 사는 구교환, 액션 현장서 제대로 터졌다…‘부활남’ 비하인드
||2026.10.06
||2026.10.06
올가을 극장가에 유쾌한 액션 쾌감을 선사하고 있는 영화 ‘부활남: 더 레드’가 배우들의 열정이 담긴 비하인드 스틸을 공개했다.
‘부활남: 더 레드’(감독 백, 제작 용필름, 배급 롯데엔터테인먼트)는 근거 없는 자신감만큼은 누구에게도 뒤지지 않는 취준생 석환(구교환 분)이 죽은 뒤 72시간이 지나면 되살아나는 능력을 알게 되면서 정체불명의 추격에 휘말리는 이야기를 그린 액션 영화.
6일 공개된 스틸에는 작품 속 강렬한 액션을 완성하기 위해 집중하고 있는 배우들의 모습부터 촬영 중 잠시 긴장을 내려놓은 유쾌한 순간까지 담겼다.
캐릭터에 몰입한 배우들의 진지한 표정과 현장의 밝은 분위기가 함께 포착돼 작품을 향한 이들의 남다른 호흡을 짐작하게 한다. 특히 죽음을 거듭할수록 강해지는 석환을 연기한 구교환은 액션 장면에 온전히 몰입한 모습으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타인의 행동을 조종하는 능력을 지닌 블랙 역의 신승호 역시 캐릭터의 긴장감을 고스란히 드러내며 극 중 어떤 활약을 펼칠지 궁금증을 높인다.
석환의 오랜 친구 영하 역의 강기영은 특유의 능청스러운 매력과 안정적인 연기력을 보여준다. 석환의 조력자이자 동생 예린 역의 김시아는 캐릭터의 감정에 집중한 모습과 환한 미소를 오가는 스틸로 극에 또 다른 활력을 더한다.
배우들이 함께 담긴 사진에서는 촬영에 몰입한 진지한 순간과 웃음이 끊이지 않는 현장의 분위기가 동시에 엿보인다.
각기 다른 개성을 가진 배우들이 만들어낸 호흡이 영화 속 유쾌한 케미로 어떻게 이어졌는지 기대를 모은다.
신선한 부활 설정에 속도감 있는 전개, 타격감 강한 액션과 캐릭터들의 유쾌한 호흡을 앞세운 ‘부활남: 더 레드’는 전국 극장에서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