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진실 딸’ 최준희, SNS 차단→뉴욕 살이 중에도 여전한 뼈말라 자태
||2026.10.06
||2026.10.06
최준희가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최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뉴욕 살이..."라며 근황 사진을 업로드했다. 사진 속 최준희는 캐릭터 패턴의 상하의를 매치한 뒤 러블리한 비주얼을 뽐내는 모습이다. 특히 긴소매 티셔츠에도 감출 수 없는 뼈말라 자태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그는 이어 사과 따기를 즐기거나 남편과 함께 데이트를 하는 모습 등을 공개하며 행복한 근황을 알렸다. 다만 이번 사진은 최준희의 본 계정이 아닌 부계정에 업로드됐다. 최근 그가 쓰던 계정이 인스타그램에서 일시 차단당한 것. 최준희는 이와 관련해 자신의 스레드에 "이유도 안 알려줌....진짜 내용증명 보내야지 뭐"라며 한탄한 바 있다.
한편, 최준희는 자가면역 질환인 루푸스병 투병 중 스테로이드 부작용으로 체중이 96kg까지 늘었다 현재 41kg까지 체중 감량하며 화제를 모았다. 모델 겸 인플루언서로 활동하고 있는 최준희는 지난 5월 16일 11살 연상 연인과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