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궁선근종 투병 고백’ 박지윤, 다이어트 삼매경 "오늘도 하이록스 4R 굴렀고"
||2026.10.06
||2026.10.06
박지윤이 다이어트에 진심인 근황을 전했다.

지난 5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대회 나갈 것도 아니면서 오늘도 휴네프 가서 하이록스 4R 굴렀고"라며 트레이닝 센터를 찾아 운동 중인 모습을 공개했다. 사진 속 박지윤은 레깅스 차림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그는 함께 운동을 한 사람들과 찍은 사진에서 "우리 바쁘까지 가는거야!"라며 남다른 각오를 다지기도 했다.
그는 이어 "일반식 한 끼는 먹어야 한다며 점심은 생선과 쌈 위주로 먹고 이제는 자전거 카페로 변한 곳에서 브런치 메뉴도 시작했다길래 단체 시식회와 시음회 하면서 목 축이기"라며 "집으로 돌아오면 반신욕으로 땀 빼고, 유종의 미를 거두려 간단히 또 검은콩 조합으로..."라고 일과를 전했다.
한편, 2004년 KBS 30기 공채 아나운서로 데뷔한 박지윤은 2009년 KBS 입사 동기인 최동석 전 아나운서와 결혼, 슬하에 1남 1녀를 두었으나 1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알렸다.
박지윤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자궁선근종을 투병 중이라며 호르몬 치료를 시도했다가 살이 너무 쪄서 다이어트 중이라는 근황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낸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