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8세’ 박상면, 조용히 전해진 소식… ‘오열’
||2026.10.06
||2026.10.06
배우 박상면이 출연하는 ‘가족여행’이 대작영화들을 제치고 동시기 개봉 영화중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하며 의미 있는 흥행을 시작했다. 지난 9월 30일 개봉한 목적지는 하나, 속마음은 다섯! 남보다 못한 가족의 대책 없는 여행을 담은 동상이몽 로드무비 ‘가족여행’이 동시기 개봉 영화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하며 흥행 청신호를 밝히고 있다.
영화진흥위원회 통합전산망(지난 2일 오전 10시 기준)에 따르면 지난 9월 30일 개봉한 ‘가족여행’은 누적 관객 수 3543명을 기록했을 뿐만 아니라 동시기 개봉 영화 중 좌석판매율 1위에 오르며 관객들의 뜨거운 호응을 입증했다.
특히 해외영화제 수상 외화부터 한국영화 화제작, 일본 애니메이션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작품이 포진한 극장가에서 한국 독립영화가 좌석판매율 1위를 기록했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
영화를 관람한 관객들은 “엄마 생각도 많이 나고 가슴 찡하게 봤어요 ㅠㅠ 감동적이었습니다”(네이버 jiso****), “어떻게 살아왔는가.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에 대한 질문을 던지고 고민을 남기는 영화. 무겁지만 무겁지 않고, 가볍지만 가볍지 않다.”(네이버 gyps****), “연로하신 부모님과 나의 몇년 후를 생각하게 하는 찐한 여운. 삶의 여정 속에 가족간의 애환을 공감하게 하는 영화. 깊어가는 가을에 울림을 주는 감동적인 영화였습니다” (네이버 tjsd****)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 “나는 누군가를 위해 저렇게 힘을 다 할 수 있을까?”(왓챠 무**), “배우들의 연기도 좋고 갑자기 부모님 생각이 나서 울컥”(CGV 특별한*****), “너무 좋았고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추천드립니다”(CGV 빛나는*****), “도파민만 가득한 요즘, 오랜만에 현실적이면서 따듯한 가족영화입니다”(CGV 진정한*****), “영화를 보는 동안 부모님을 생각하게 하는 또 나를 돌아보게 하는 영화였어요. 오랜만에 따듯하게 엄마를 생각하며 보았습니다”(롯데시네마 윤**) 등의 호평을 이어갔다.
동시기 개봉 영화 좌석판매율 1위를 차지하며 흥행 상승세를 이어갈 영화 ‘가족여행’은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