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이상설’ 전원주, 유흥주점서… 영상 확산
||2026.10.06
||2026.10.06
배우 전원주의 최근 행보에 누리꾼들의 시선이 쏠리고 있다. 지난 4일 한 유튜버는 “속보 지금 우리 가게 전원주 선생님 떴음”이라는 멘트와 함께 전원주의 모습이 담긴 영상을 여러 개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전원주는 청주에 위치한 유흥업소에서 남성과 함께 춤을 추고 있는 모습이다.
이에 대해 영상을 올린 유튜버는 “내가 전원주 선생님과 개인적으로 잘 안다. 지금 청주에 와 있는지도 몰랐는데 뜬금없이 여기 가게에 왔다”라고 전했다. 이어 “후배가 결혼할 때 내가 전원주 선생님을 연결해 줬다. 옛날에 통화도 많이 했다. 청주에서도 많이 뵀다”라고 덧붙였다.
그러면서 “전원주 선생님 본인을 알아본 손님께 팬서비스. 역시 프로”라고 상황을 설명했다. 전원주는 유흥업소를 찾은 뒤 본인을 알아본 팬과 함께 춤을 추며 현장 분위기를 즐기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영상을 올린 유튜버는 가게 실장이 전원주를 향해 “전원주를 닮았다”라고 하자 전원주가 “내가 전원주 닮았다는 소리를 많이 들어요”라고 답한 일화도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
해당 영상을 접한 누리꾼들은 “진짜 전원주?!?”, “한껏 신났네”, “저 나이에도 유흥업소라니… 대단하다”, “논란에도 신난 전원주”, “건강이상은 확실히 아닌 걸로”, “전원주랑 유흥업소 뭔가 안 어울림” 등 다양한 반응을 전했다.
한편 전원주는 최근 인기를 끌던 유튜브 채널 ‘전원주인공’을 중단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대해 제작진 측은 전원 하차 소식을 전했다.
이후 건강이상설이 제기되자 소속사 측은 “건강 문제가 아닌 계약 관련 사안 때문이다. 재정비를 통해 가을에 다시 시작할 예정이다”라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전원주는 다른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내가 이것(출연료) 좀 올리자고 했더니 (제작진이) 그만두겠다고 했다. ‘그냥 하자’고 했다. 이제 너무 이거(돈) 따지면 안 되겠다”라고 밝혀 화제를 모았다.
